본문 바로가기
노스포 무비 감상기

스타워즈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전주 고사 4DX 관람 후기 THE STAR WARS MANDALORIAN AND GROGU THAT'S THE TICKET

by 레몬C 2026. 5. 28.
반응형

2026년 5월 28일날 개봉한날 당일 스타워즈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영화를 보러 전주고사 CGV에 다녀왔다. 스타워즈 알지도 못하는.. 일명, 스알못 위주로 작성된 점, 스알못이 봐도 아주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었다는 점을 글 초반부부터 이야기하고 싶었다. 역시 나에겐 스카이워커 사가의 오리지널 3부작 시리즈가 스타워즈의 꽃이였고 그외 다른 영화나 드라마쪽은 잘 알지도 못한다. 그저 우주에서 뿅뿅뿅하는것만으로도 뿅가버려서 그저 그게 좋아서 지금까지도 이 스타워즈 시리즈를 좋아하고 있다.

 

항상 CGV 고사점에 영화로러 갈때는 오거리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다녔다. 이날 비가 조금 내렸는데 걸어다니기 귀찮아서 CGV 지하주차장에 주차하러 내려왔다. 사실 여기는 몇년만에 와보는것 같다. 80석이라고는 되어있지만 여기는 항상 만차여서 내려가기를 꺼렸다. 이날 영화관람시간이 오후 10시여서 그나마 자리가 빈곳이 있었다.

 

투루파킹을 이용하며 1층 매표소 근처에 주차등록 태블릿 피시가 있으니 거기에 등록하고 출차하면 된다. 등록하면 들어온 시점을 기준으로 3시간 무료이다.

 

이날 좌석은 F4열에서 봤는데 야간영화라 졸려 뒤지는줄 알았다. 아오.. 이젠 저녁에 영화보는거 절대로 못보겠다. 너무 피곤하다.. 하지만 4DX 영화관을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효과적인 연출도 좋아진것 같고 모션시트는 예전과 다를것없이 비슷한것 같았다. 그런걸 떠나서 영화 전체적으론 정말 만족감 넘치게 본 것 같았다.

 

전주에서 유일하게 영화관 굿즈를 수령하려면 고사점이나 효자점인데 고사점이 더 비중이 많은것 같다. TTT티켓과 영화관 전단지를 하나 들고왔는데 이게 대체 얼마만에 보는 영화관 전단지인지.. 그나마 저녁 9시 반쯤 갔는데 전단지 하나 남아있었다. TTT 티켓은 팝콘 수령하는 스태프에게 이야기하면 받을 수 있다. TTT티켓에 홀로그램처리도 되어있고 딘자린의 멋진 일러스트가 삽입되어 있어서 소장할맛 나는 티켓인것 같다. 

 

티켓의 뒷면은 이러한 느낌이다. 이번 영화에서 주목해서 봐야할 점은 광선검 전투씬이 없는 대신에 레이저 크레스트를 타고 싸우는 딘자린의 전투씬, 그리고 X-WING 전투씬 등 공중전 전투가 재미있게 연출이 된 것 같아서 정말 만족스럽게 관람했었다. 기초적인 배경지식이 없어도 스타워즈에 자연스럽게 관심가질만한 그런 영화로 만들어진것 같은 그런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시원시원하면서도 깔끔한 영화? 그렇게 점수를 주고 싶다. 

 

딘자린과 그로구의 캐미도 좋았고 중간중간 역경을 헤쳐나가는 장면도 좋았다. 사실 스타워즈의 꽃은 하이퍼 드라이브의 연출인데 이런 연출도 꽤 많았고 내가 좋아하는 공중전씬이 많아서 돈이 절대로 아깝지 않는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레고로 전투기 계열쪽이 정말 많이 나올것으로 예상이된다. 시간이 되신다면 이번에 영화관가서 꼭 한번 보는걸 추천드린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