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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굿즈모음집

2026.05.04. 세일러문 샤이닝 시어터 도쿄 공연 굿즈 구매 후기

by 레몬C 2026.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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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4일에 관람했던 시나가와 세일러문 샤이닝 시어터 공연내에서 판매했던 굿즈들을 후기로 남겨본다. 브로셔와 쇼핑백 등 몇가지를 구매해보았다.

 

마이 구미 젤리류들은 안에 일러스트가 들어간 마그네틱이 들어가 있었다. 

 

입장할때 티켓은 저렇게 띄어가는 느낌이고 프리미엄 시트로 예약한 음료는 티켓에 체크표시를 해준다. 그리고 세일러문 코스터와 한정 굿즈를 저렇게 포장해준다.

 

비닐은백에는 루나모양의 쉬폰 케이크와 비주얼 스티커, 키링이 들어가있다.

 

이러한 느낌이다.

 

루나가 디자인된 케이크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유랑 먹으면 먹을만하다. 아깝지만 배속으로 ㅎ

 

해당 본 공연을 소개하는 브로셔를 하나 사봤다. 본 공연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있기도 하고 캐스팅된 배우들의 비주얼도 조금 큰 사이즈의 책자로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골드문과 실버문 캐스팅 배우들이 달라서 보는 맛도 있고 머큐리 최고시다.

 

골드문 쥬피터도 아름답지만 아 이번 실버문 캐스팅이 골드문보다 훨씬 좋은 느낌이다. 그냥 내 스타일인것 같다.

 

솔로 브로마이드도 몇점 사봤다. 마루야마 스미레씨의 머큐리, 너무 귀엽다!

 

젤리를 까보았더니 세상에나.. 중복없이 다 잘 나와서 브로마이드 밑에 불여놓았다. 크으 최고다.

 

대략 사볼만한 굿즈는 위와 같은데 좀 더 기념이 될만한 그런게 없을까해서 봤는데 세일러문 7주년 기념 오르골이 한구석에 판매하길래 하나 사보았다. 

 

핑크색 계열의 디자인에 츠키노 우사기가 금빛으로 디자인된 오르골이다.

 

이러한 느낌이며 밑에 오르골 태엽을 감고 위에 박스 덮개를 열면 소리가 나는 구조로 되어있다.

 

오르골 덮개를 열면 소리가 나고 내부 밑 장식에는 원곡 세일러문의 전설이 담겨진 오르골 내부 구조를 볼 수 있다. 세일러문 전설을 오르골 음악으로 들어보니 옛날 어린시절에 TV키고 세일러문 오프닝을 따라 불렀던 기억이 새록새록났다.

 

도쿄 시나가와 시어터 공연을 런칭하면서 새롭게 그려진 일러스트 쇼핑백도 참 멋지게 디자인되어졌다.

 

뒷면에는 외행성 전사들이 그려져있다. 쇼핑백 치고는 퀄리티가 높은 재질로 되어 있어서 쉽게 찢어질 염려는 없는것 같다.

 

내년에도 공연이 지속된다면 다시 보러 가고 싶은 공연중 하나이다. 일전의 공연은 어떠했는지 직접 안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정말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공연이라고 자부하고 싶다. 좋은 느낌을 받은 그대로 올해에도 하고 있는 일들 무사히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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