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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일본 여행기(Mechakucha Japan Trip)

2026년 5월 이치란 아트레 우에노 야마시타구치점 식사 및 아시아나 저녁 기내식

by 레몬C 2026.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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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프라임원 스튜디오 갤러리 샵을 끝으로 이제 나리타 공항에 복귀해야한다. 그러기전에 항상 들리는곳이 있는데 우에노역 근처에 아트레 야마시타구치점 이치란을 방문했다. 비싼라면, 유명한 집 보단 그냥 이치란만한곳은 없는것 같기도 하다. 

 

점바이점이겠지만 1년만에 온 우에노역점인데 맛있었던것 같았다. 메인 라면이 나올때까지 생맥에 반숙노른자로 허기를 달랬다.

 

양념주문서에는 다 기본에 맵기만 4배로 해서 시켰는데 4배는 조금 맵고 3배 정도 좋을 것 같았다. 

 

우에노 게이세이 스카이 라이너를 타고 도심을 빠져나온다. 3박 4일동안 힘이들었던 날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좋았던 기억으로만 가득했던 여행이였다.

 

나리타공항 1터미널이 대대적으로 많이 바뀐것 같다. 먹을거리 쇼핑할 거리등이 많이 생겨났고 편의시설이 이전과는 많이 달라졌다. 팬티까지 우키요에와 고질라가 콜라보를... 대단한 인기였다.

 

한국으로 돌아갈때에도 기내식이 제공되는 아시아나로 탔는데 앞으로 아시아나만 탈 것 같다. 기내식이 개인적으로 좋았다. 아시아나는 출국장이 제1터미널 남쪽에 위치해 있다.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해서 어디 다치지 않고 잘 한국으로 복귀하였는데 이번 여행에서 느꼈던거는 매번 일본사람들 앞에만 가면 말을 못해서 한없이 작아만 진다는것이다. 언제까지 짧은 단어만 이야기 할 것인가.. 올해엔 조금이라도 꾸준히 공부해서 JLPT N3급만이라도 따서 말할때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싶은 목표가 생겼다. 아케이드라는 취미생활을 같이 함과 동시에 언어를 배워야 앞으로 이 취미생활을 계속 꾸준히 흥미를 가지고 즐길 수 있을것 같기 때문에 앞으로 꾸준히 공부할 예정이다. 안전하고 재미있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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