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칸센 티켓은 미리 공식홈페이지에서 구매를 하였다. 구매하면 QR코드가 나오는데 그걸 가지고 저기 QR창구로 가서 찍으면 티켓이 하나 발권되는 구조이다. 괜히 창구가서 종이티켓 뽑으려 기다리지 말고 QR로 찍자. 이게 가장 베스트이다.

QR을 찍으면 이런 티켓이 하나 발권이 되는데 타는 트랙과 차넘버 시트까지 상세히 적어서 나온다. 해당 구역에 맞춰서 잘 타면 된다.

신오사카에서 나고야역으로 가는 노조미 26번을 타게 되었다.

오사카에 들리면 무조건 먹어봐야 하는 551 호라이, 고고이찌 호라이 만두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점심식사를 한 상태여서 한개만 먹어보기로 한다.

이렇게 만두 한개씩으로도 포장이 되는걸 보고 신기했다. 물티슈와 미니 콜라도 하나 샀다.

만두가 매우 먹음직스러웠으며 겉으로만 봐서는 만두 피가 매우 쫀득할것 같았다.

만두피가 진짜 쫄깃함 그 이상이였으며 고기피도 적당한 양에 간이 되어 있어서 맛있게 먹었다. 지금 다시보니까 또 먹고 싶어지는 만두이다.

50여분 정도 달려서 도착한 나고야. 어찌 이곳이 더 사람이 많은것인지..

다시 코인락커를 찾아야한다. 사쿠라통로 입구쪽으로 가본다.

입구쪽으로 나오면 바로 왼쪽에 에스컬레이터가 있다 이걸 타고 내려간다.

내려가면 역사내 경찰서 옆에 코인락커가 존재한다.

큰 캐리어를 수납할 수 있는 요금은 1300엔, 우와 5월달에는 이렇게 비싸지 않았던것 같은데 매우 비싸다.. 여기만 비싼줄 알았는데 도쿄도 똑같이 오른것 같다. 그래도 다른곳에 비해 조금 숨겨진곳이라 그런지 여유가 있어서 좋았던것 같다. 싼것만 찾다가 일정 늘어지느니 이게 훨 나으니까..

짐을 안전히 맡기고 다음은 나고야 파르코 남부 빌딩에 도착했다. 다음 이야기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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